ART AND SPIRITS
ART and SPIR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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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사랑 과 예술 ‘ 은 30년동안 미국과 프랑스에서 예술활동을 해온 작가 노 지숙 Julia 씨가 만든 아트 프린트샵입니다. 간략하면서 단순한 색채감을 살려 보는이로 하여금 마음 과 정신을 자극해주는 작품들로 예술에 별로 관심이 없는분들도 즐겁게 감상하실수있습니다. 고급 프린트 종이를 이용해 최대 색감을 표현하고 여러상품화 에 관심을 늘여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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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과 예술 ‘ 은 30년동안 미국과 프랑스에서 삶을 보낸 작가 노 지숙 Julia 씨가 만든 아트 프린트샵 이름 입니다.

Education

  • L’école de Beaux-Arts à Lorient, France 2007 - 2009 Photographie Argentique et Gravure

  • L'école de Beaux-Arts à Paris, France 2004 En cours de deux trimester : peinture l’huile

  • Institut Parisien in Paris -France 2002 Étudiant en visite : Langue Français

  • Institute School d’Art en Havana, Cuba -Juillet 2001 Étudiant en visite: Fine Art et langue Espanol

  • Parson School of Design à Paris, France -Mai 2000 Étudiant en visite: Fashion Draping,

  • ---- Pattern Making, Model Drawing, Histoire de Costume, Photo Shop dessin utilisant Fashion Mac. -----Présenté *3 vêtements pour défilé de mode à Paris Parsons en 2000

  •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en Providence, US -Juillet 1999 Étudiant en visite Fashion Illustration, Tissage (weaving), Gravure (Print Making), Figure Drawing, Mac Photo Shop,

  • California School of Design à Los Angeles, US 1996-1998 Diplôme d’associé en Art (AAS) : Fashion Design: Draping, Pattern Making, Illustration avec Léctra system, Présenté *5 vêtements pour défilé de mode à Los Angeles 1998

  • Gilbert Textile in California, Freelancer Textile designer 1995- 19996

  • Han Yang Université, Séoul, Corée du Sud 1984-1988 Diplôme à Éducation de l’art BFA (Baccalauréat en beaux-arts)

  Julia Ji Sook RHO

Julia Ji Sook RHO

Experiences -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처음엔 집을 짓고싶어서 안간힘을 썼습니다. 많은세월 집을 지어보려고 수많은 시도를 했는데 그러는과정에서 떠돌아다니면서 내가 집을 지을준비가 되어있지않다는것을 깨닫게됩니다. 그후 나를 쌓아올리는데 거의 모든 에너지를 쓰고있습니다.

마치 설핑을 할때 처럼 단순히 펜 과 종이 만 있으면 어디서든 그림을 그릴수있어 파리에서의 더많은 전시기회들 대신 나는 자유라는것을 알기위해 다른방향으로 떠났습니다. 아무도 나를 알지못하는 타지에서 긴시간을 보낸후에서야 내가 갈망하던 자유 와 진리 가 같은길에 있다는것을 보았습니다.

“무거운돌은 가라앉고 가벼운돌은 뜹니다. ”

예술가라는 직업은 자유와 진리 를 알지못하면 불행해질수밖에 없다고생각합니다. 물론 다른사람 다 마찬가지지만 예술가는 좀더 민감 하니까요. 그 민감함을 표면 surface 에 쓰게되면 그냥 멈추겠지만 깊이로 들어가면 정말 그가 원하는 작업을 하게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깊이로 들어가려면 이해가 필요하고 이해를 하게되면 주관적에서 객관적인 시야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제인생은 그림속에 다 그려져있다고 생각합니다. ASMR 을 인터넷을 통해 들어 마음을 가라앉히는 이 세대 속에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같이 생각할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