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운명의 주인, 나는 내영혼의 선장 from Invictus

‘ 사랑 과 예술 ‘ 또는 ‘예술과 영혼’ 이라는 이름은 30년간 미국과 프랑스에서 삶을 살고 2019년 현재 한국 부산에 살고있는 작가 Julia Jisook Rho 줄리아 노지숙 씨가 만든 Etsy 에서 운영하는 아트 프린트샵 이름 입니다. 그녀의 그림들은 어떻게 생겼는가 또는 피부색깔 은 중요하지않다고 믿는 생각에서 얼굴이 없는 그림들이 나왔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에서 인간이 가진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것을 이해하는 생각에서 ‘움직임’에 촛점이 맞쳐져있습니다.

Education

  • L’école de Beaux-Arts à Lorient, France 2007 - 2009 Photographie Argentique et Gravure 보자트 로리엉 2007

  • L'école de Beaux-Arts à Paris, France 2004 En cours de deux trimester : peinture l’huile보자트 파리 2004

  • Institut Parisien in Paris -France 2002 Étudiant en visite : Langue Français 파리 랭귀지스쿨 2002

  • Institute School d’Art en Havana, Cuba -Juillet 2001 Étudiant en visite: Fine Art et langue Espanol 하바나아트 여름학교, 쿠바 2001

  • Parson School of Design à Paris, France -Mai 2000 Étudiant en visite: Fashion Draping, 팔슨 스쿨오브 디자인 파리, 프랑스 2000

  • ---- Pattern Making, Model Drawing, Histoire de Costume, Photo Shop dessin utilisant Fashion Mac. -----Présenté *3 vêtements pour défilé de mode à Paris Parsons en 2000 패션스쿨코스

  •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en Providence, US -Juillet 1999 Étudiant en visite Fashion Illustration, Tissage (weaving), Gravure (Print Making), Figure Drawing, Mac Photo Shop, 로드아일랜드 스쿨, 프로비던스, 미국 1999

  • California School of Design à Los Angeles, US 1996-1998 Diplôme d’associé en Art (AAS) : Fashion Design: Draping, Pattern Making, Illustration avec Léctra system, Présenté *5 vêtements pour défilé de mode à Los Angeles 1998 캘리포니아 디자인 스쿨 1998

  • Gilbert Textile in California, Freelancer Textile designer 1995- 19996 길버트 프랭크 택스타일 1995

  • Han Yang Université, Séoul, Corée du Sud 1984-1988 Diplôme à Éducation de l’art BFA (Baccalauréat en beaux-arts) 한양대학교 1988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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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정말 중요할까…

놀망디에 사람이 드문드문사는 시골에서 살아볼때 자주 아팠었다. 아무도 없는 외양간을 고쳐만든 추운 스튜디오 에 누워 내가 정말 필요한게 무엇인지 처음으로 뼈속깊이 생각하게된거같다. 사람들을 떠나 돈없이 혼자 누워 생각해보니 습관적인 생각의 겉껍질들이 벗겨져나왔다.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내가 나라고 생각했던 ‘나’ 로 부터 조금 거리를 둘수있는 커다란 성장이 다가와주었다.

결과란 방향을 잡으면 따라오는것이지 추구하는것이 아니다. 잠깐 머무르는 이곳에서 우리는 얼마나 자유로울수있는지 알고싶지않을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산다는것은 하루 아니 한시간동안 어떤행동을 하는가에서 시작되어 꾸준히 늘려가는것이다. 모든 변명을 내려놓고 나는 오늘 친절한사람의 행동을 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행복해지고싶다면 자신에게 만족한사람이 되어야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알고 실천하는일은 쉬운일은 아닌것같다. 많은사람들이 혼돈속에 사는건 잘못된 다른사람들을 본받고 살기때문이다. 눈앞의 이득을 위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서 멀어지는 길을 걷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지못한다.

모든이가 진리에 다다르는 방식은 다르지만 내가 그토록 갈망했던 자유의 실체는 철저히 혼자 깊은 바다속 안으로 끝없이 들어가야만 볼수있었다. 무섭고 차갑고 그래서 고요하고 그리고 그 고요함속에 내가 찾던 모든것이 있었다. 그 깨달음이 있자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내게 있어 고향이란 내가 살던곳 그리고 내가 사는곳이다. 나에겐 아주 많은 고향들이 존재한다. 그곳엔 늘 달, 별, 해, 바다 가 있고 바람이 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