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바다

Hi

제그림들은 모두 손으로 종이나 캔버스에 각기 다른 사이즈로 그린그림들입니다.

All my drawings are made by hand on the paper or canvas.

사랑 과 예술 드림.

Preparation

04/nov/2018

To Prepare

큰 변화에 대한 준비

autumn .jpg

3 months ago I started to jog. 3times a week in the morning I run the streets nearby. Last week ‘summer time’ was released and we got one hour back. The temperature started to drop down and the chilly air is around during day time if there is no sun. Another season is coming. I stopped to say that time is so fast because now I feel that time is very accurate. Time is in the world that emotion doesn’t effect its work. Looking at that accuracy of time gives me lots of lessons but also make me see weaker side of myself which brings struggles. Sometimes I feel that I am wrestling with time without winning. If little satisfaction once felt, the next is without exception falling back again. However through these repetitions I started to feel a tiny bit of progress. My preparation is to keep every day life normal as it was before.

삼개월전 드디어 조깅을 시작했다. 일주일 3번씩 아침마다 나는 이근처 거리들 을 달린다. 지난주 썸머타임이 해제되어 한시간을 다시 가져와 날이 환해졌다. 기온이 낮아지고 해가없는 낮에 차가운공기가 다니고있다. 계절이 바뀌는 시간. 언젠가부터 시간이 빠르다는 소리가 안나온다. 시간이 너무 정확하다고 느껴진다. 감정이 없는 세상안에 시간이 있기때문이다. 그 정확성은 내가 인생을 바라보는데 많은 교훈을 주지만 생각대로 쫒아가지 못하는 나를 만나야하는 괴로움도 준다. 가끔 나는 시간과 싸움을 하는데 늘 패배하는 기분이든다. 조금 만족하면 여차없이 그다음은 무너진다. 그시간들이 무수히 반복되는 와중에 아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게 느껴진다. 나의 준비는 늘 그래왔던것처럼 매일매일을 잘 보내는것이다.

The Reason to Move Country

mentalh s.jpg

Here I would like to share what my thoughts are with drawings for print shop. I started my print shop from Etsy in 2013. But honestly I was busy just drawing and focusing of my mental state from deep country side of France. When I start to draw in 2013, my drawings are to express emotional world with common sense. In 2016 while I moved out from country side to the sea straight lines appeared in my drawings. And from the common shapes to free style drawings started to manifest on the papers. Colors were strong side of me and it settles with variety. I always think that my mental state is very much connected with lines of drawings. When I see them it is a quite miracle to me. But so far it’s only me who can see and understand their meaning. One of my role model in life is Nikola Tesla. Not because he is a great genius but because his mind never looked for or expected to get rewarded about his work. He understood the confidence and value of his work. When one really love its work, why reward is important? That love already rewarded some way. Some copied and stole his work, he was careless. It’s telling me of his strength and depth of mind. Now what I expect from myself is a print shop in Korea someday. In France where I have lived for 20 years, I am a foreigner until I die without marriage. My paper doesn’t help anything about my social statue. It’s getting worse to keep living here as myself. I decided to move to Korea to continue my dream when I visited there this Summer. My major was very much related with design and my heart is deeply connected with fine art. This fact could make good print shop for people’s life. That is what I have been thinking for long time. Not expensive but very good art. I have no business mind nor interest to be in famous artist list. What I need is my work place and earning living expenses through my work. My personal goal is to travel to Ushuaia to watch glacier et aurora. I have been traveling many places already still there are more places and countries that I’ve never been and would love to visit. Therefore proactive thoughts for me is that buying season’s food, eating what is good for one’s body so that we could live with healthy mind and body.

Vannes 일찍 올라온 달이 보이는 산책로

Vannes 일찍 올라온 달이 보이는 산책로

나라를 바꾸게되는 이유

드로잉 프린트 샵 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곳에 짧게 나누어보면 2013년 ETSY 를 통해 프린트 인터넷 샵 을 시작했지만 사실 나는 프랑스 놀망디 깊은 산골에서 정신세계에 집중하며 그림그리는데 너무 바빴다. 매일 아침 일어나 잠자기전까지 그림을 그렸다. 그당시 나의 그림들은 내가 느꼈고 우리모두가 느끼는 감정세계가 정리하듯 다가왔다. 한쪽으로는 유화를 계속하면서 시간나는데로 작은 드로잉들을 그리고있었다. 2016년 브리타니로 다시 이사 오면서 내그림들안에 직선들 이 나타나기시작했고 큰사이즈의 드로잉들이 자유스타일 의 형태들 로 자연스럽게 펼쳐지기시작했다. 색은 내가 가진 강점중 하나인데 그것들도 안정이 되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항상 내 정신세계와 내 그림의 선들은 매우 깊이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하므로 이런변화는 내게있어 기적같은 기쁨을 느끼게 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그것을 보고 이해하는이는 나뿐이다. 내게 인생에서 롤 모델중 한사람이 니코라 테슬라 이다. 그가 천재여서가 아니고 자신이 일한것에대한 보상을 기다리거나 기대하지않았다는점이다. 왜냐하면 그는 진정 자신의 일에대한 확신과 가치를 알고 (이해하고 ) 있었기때문이다. 정신안에서 일을 사랑하게되면 보상이라는게 왜중요한가? 그 사랑은 이미 보상 자체이므로. 그것은 그사람의 강인함 의 깊이를 말해준다. 내가 그려내는 선에는 부드럽지만 강한의지가 들어있다. 감정을 따라가지도 생각을 따라가지도 않는다. 아직도 멀었지만 내가 따르는건 존재에 대한 복종을 배운 내 마음이다.

이제 지금의 내가 나 자신에게 기대하는건 한국에 가서 사람들 생활속에 들어갈 좋은퀄리티의 프린트를 파는 그림 상점이다. 이곳 프랑스에서 가족이 없는나는 몇십년을 살아도 늘 외국인이고 점점 외국인이 활동할수있는 정치적공간은 나빠지고만 있다. 이번 여름 한국을 방문후 내가 자유롭게 활동할수있는 곳은 한국이라고 생각하게되었다. 나의 전공은 디자인과 관계가 있고 나의 마음은 순수예술에 있다는 점이 좋은 프린트를 만들수있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이것은 2010년 처음 드로잉을 시작할때부터 내가 생각한일이기도 하다. 비싸지 않은 수준있는 그림. 나는 비지니스 마음을 가지고있지않다. 또 나는 유명한 화가 리스트 를 바라며 달리지않는다. 내게 필요한건 계속 그림을 그릴수있는 공간 과 내 일에서 얻어지는 정직한 생활비 이다. 더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운동을 꾸준히 해서 우슈아이아에 가서 오로라 와 글라시에 를 보고 아름다운 내가 보지못한 나라들을 여행하는것이다. 그동안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아직도 가보고싶은 나라들과 장소들이 많다.

그러니까 계절에 나는 음식을 사서 자기몸에 맞는 음식을 먹고 건강한 생각 과 몸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bretagne.jpg

여행 사진들

몇개의 앨범들이 고글사이트 안에 있다. 사진이 말해줄수있는건 실제에비해 별로없지만 그래도 모아놓고보니 볼만하다.

아름다움에 대해서

Good By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