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바다

Hi

제그림들은 모두 손으로 종이나 캔버스에 각기 다른 사이즈로 그린그림들입니다.

All my drawings are made by hand on the paper or canvas.

사랑 과 예술 드림.

About Food

음식에 대해서

Un boule de glace sur un cornet in Summer days is simply happiness.

Un boule de glace sur un cornet in Summer days is simply happiness.

29일 July 2018, Dimanche

Reason to sharing   

Since I noticed my body change with ages, I started to change eating habits. And I realized that it is not only for my self but people around me needed some inspirations to have a healthy life. So I decided to share on this blog which I started totally new on this website.  My old blogs are all about my mental state and progress for painting. At this time I think I can add a little bit of music, food and life style also. Sharing is not that bad after all. 

몇년전부터 내몸이 나이와 함께 바뀌는것을 느끼면서 나는 음식먹는 습관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것이 나 자신만을 위한것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어 함께 건강할수있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 전 모든 블로그들은 정신상태 와 연결된 그림에 대한 이야기들 뿐이지만, 이번에는 약간의 음악, 음식 그리고 나의 삶의 스타일까지 섞어서 써나가기로 맘먹었다. 나눈다는것은 나쁜게 아니니까.

Healthy body comes from healthy food and mind

My breakfast is a half of banana, abricot, blackberries, some oats, 5 almonds, 5 pecans, 5 nuts, flex seed powder 1/6 t-spoon and greek yogurt 3 T spoons. Then mostly Lunch is all I can eat time. Usually shrimps, salmon, tuna, egg, tofu and occasionally chicken are my protein. And I love vegetables. Black beans, quinoa, blé, spinach, haricot vert, soy beans, courgette, carrot, radis, onion, garlic, brocoli, sesame, avocado, kale and seaweed ...etc. Little hard cheese and dark chocolate ...

나의 아침은 바나나반쪽, 살구, 블랙베리, 오트, 아몬드 5개, 호두 5개, 콩 5개, 씨드 파우더 조금, 그릭 요거트 이다. 점심은 내가 먹고싶은거 다 먹는 시간. 얼린 새우라든가, 연어를 살짝 구운거, 참치 통조림, 계란 삶은거, 두부, 닭은 정말 어쩌다가. 그리고 모든 야채는 나의 몸에 환영. 검정콩, 키누아, 밀, 시금치, 연두콩, 숙주나물, 호박, 당근, 무, 양파, 마늘, 부로컬리, 참깨, 아보카도, 카일 그리고 미역 등등... 단단한 치즈조각 과 쵸코렛도...

On the way to go to Flee Market  ( 시장 가는 길 )

Breakfast ( 아침 )

I buy bunch of lemons and limes quite often and squeezing anytime into anywhere. Specially in Summer for Lemon water!

( Dinner ) 저녁

음식은 즐겁게 먹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우리몸 과 마음이 함께 원하는것을 생각해서 먹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내가 본 프랑스사람들은 먹기전에 준비과정을 절대 서두르지않았다. 물론 거의 모든일에 서두르지않는편이긴하다.일년에 한두번 친구들의 초대로 11시경에 시작해서 거의 밤에 집에 올때까지 식탁에 앉아있었다. 먹는과정에서 서두르지않고 즐기며 사람들과 대화속에서 몇시간이고 음식의 맛을 나누는 문화는 내게는 무척 매력적이다.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we enjoy our food while we need to consider what our body and mind, both want.

Simple, Fresh and Moderate

I didn't start good food diet when I was young. I was lucky enough that really didn't need to care much about food. Maybe because I hated meat? Though I was always interested in making food specially after 30 years old, I didn't like making food all the time. I mostly enjoyed to invite and cook for people. I had been working in the french restaurant for three months and that gave me lots of ideas about how to make nice deserts such as cakes. I think this visual beauty attracted me. But now I walk 20 cm away from all delicious bakery shop in town. Yeap. I have right reasons for my tummy.  Everything changes! And I am not my body so I need to hear what my body wants to eat. Getting older need to reduce quantity of food because our organ also gets old which means weaker digestion. Therefore proper quantity food makes our organ comfortable. I love to make decision about what kind of food and how to eat. I feel that simple but thoughtful preparation leads me to the right way to live. This is a word for my children and mother's generations who need to care for healthy diet. I don't think that my style is suitable for all but it probably fit on most and I wish that you make your own healthy food to take care of yourself.

지금 살고있는 동네길 Av. Tohannic

지금 살고있는 동네길 Av. Tohannic

간식 아보카도 비스켓

간식 아보카도 비스켓

난 젊을때 운이좋게 먹는 다이어트를 하지않아도 되었었다. 고기종류를 좋아하지않는 나는 30세가 지나서부터 음식을 만드는것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시작했다. 음식만드는것을 항상 좋아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을 초대해서 음식만드는것을 즐기곤했다. 한 3개월간 프랑스 식당에서 일하면서 맛있는 케익이나 디저트 만드는것에 이끌리게되었다 아마도 아름다운 색상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타운에 있는 맛있는 빵집에서 20센티 피해서 걸어다닌다. 나의 아랫배에 대한 정당한 이유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음식의 양은 줄어야한다. 몸에 있는 소화기관이 피곤해지므로 들 먹어주어야 편하다. 대신 몸이 원하는것이 무언지 배워야한다. 몸은 내가 아니므로 그가 원하는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귀를 기울여 들어야한다. 그리고 내몸과의 궁합도 느껴야한다. 남에게 좋다고 내게도 좋은건 아니니까. 나는 요리하는것이 내 일, 건강 그리고 삶과 모두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 결정하고 행동하는것은 즐거운일이다. 나는 늘 풍부한 야채를 사랑하며 간단하게 불에 요리하거나 아예 불에 요리하지않는것을 즐긴다. 이러한 나의 스타일은 건강하게 살을 빼고싶은 나의 아이들 과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글이다.  간단하지만 생각이 들어간 요리. 당신도 당신만을 위한 건강한 음식을 만드시길 바란다. 

I am preparing my exhibition for next Spring in Seoul, 2019 for the first time in Korea. I am also searching for print shop. I will update when these matters settle. Have a great week !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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