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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opped to say that time is so fast because now I feel that time is very accurate. Time is in the world that emotion doesn’t effect its work. Looking at that accuracy of time gives me lots of lessons but also make me see weaker side of myself which brings struggles. Sometimes I feel that I am wrestling with time without winning.

언젠가부터 시간이 빠르다는 소리가 안나온다. 시간이 너무 정확하다고 느껴진다. 감정이 없는 세상안에 시간이 있기때문이다. 그 정확성은 내가 인생을 바라보는데 많은 교훈을 주지만 생각대로 쫒아가지 못하는 나를 만나야하는 괴로움도 준다. 가끔 나는 시간과 싸움을 하는데 늘 패배하는 기분이든다.

Saying another good bye to sea life in Bretagne is closer to me. As an artist sea gave me all I needed more than I was expected for the last decade and transformed my existence.

또하나의 이별로 프랑스 바닷가 생활이 내게서 멀어지고있다. 예술인인 내게 바다생활은 지난 10년간 기대했던것보다 훨씬더 많은것을 주었고 나를 변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