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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ing another good bye to sea life in Bretagne is closer to me. As an artist sea gave me all I needed more than I was expected for the last decade and transformed my existence.

또하나의 이별로 프랑스 바닷가 생활이 내게서 멀어지고있다. 예술인인 내게 바다생활은 지난 10년간 기대했던것보다 훨씬더 많은것을 주었고 나를 변화시켰다.

나의 아침은 바나나반쪽, 살구, 블랙베리, 오트, 아몬드 5개, 호두 5개, 콩 5개, 씨드 파우더 조금, 그릭 요거트 이다. 점심은 내가 먹고싶은거 다 먹는 시간. 얼린 새우라든가, 연어를 살짝 구운거, 참치 통조림, 계란 삶은거, 두부, 닭은 정말 어쩌다가. 그리고 모든 야채는 나의 몸에 환영. 검정콩, 키누아, 밀, 시금치, 연두콩, 숙주나물, 호박, 당근, 무, 양파, 마늘, 부로컬리, 참깨, 아보카도, 카일 그리고 미역 등등... 단단한 치즈조각 과 쵸코렛도...